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과 비과세액, 부양가족 수를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한 월 실수령액을 자동 계산합니다. 2026년 요율 기준.
급여 정보
퇴직금 별도 기준. 상여·수당 포함 총액을 입력하세요.
식대 등 비과세 수당 — 일반적으로 월 20만 원
연 소득 100만 원 이하 부양가족 포함
월 실수령액
3,564,102원
356만원
월 공제액 합계
602,564원
60만원
연간 실수령액
42,769,224원
4,276만원
월 공제 내역
| 월 급여 (세전) | 4,166,666원 |
| -비과세액 | 200,000원 |
| =과세 대상 급여 | 3,966,666원 |
| -국민연금 (4.5%) | 178,499원 |
| -건강보험 (3.545%) | 140,618원 |
| -장기요양보험 | 18,210원 |
| -고용보험 (0.9%) | 35,699원 |
| -소득세 (간이세액 근사) | 208,671원 |
| -지방소득세 (10%) | 20,867원 |
| =월 실수령액 | 3,564,102원 |
💡 절세 포인트
- •식대(월 20만 원) 등 비과세 항목이 급여 계약에 반영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 •부양가족·자녀 세액공제, 연금저축·IRP 납입에 따라 연말정산에서 추가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있어 고연봉일수록 실효 요율이 낮아집니다.
- •실제 원천징수는 회사가 적용하는 간이세액표·부양가족 신고 내용에 따라 이 계산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까지 고려하면 실수령액 설계가 달라집니다.
세무법인 보민 세무사가 신고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부담 없이 문의하세요.
실수령액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하고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국민연금은 4.5%, 건강보험은 3.545%(장기요양보험 별도), 고용보험은 0.9%를 근로자가 부담하며, 소득세는 급여 수준과 부양가족 수에 따라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원천징수됩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요율을 반영해 월 실수령액을 근사 계산합니다.
언제 필요한가요?
- •이직·연봉 협상에서 제시받은 연봉의 실제 월 수령액을 확인할 때
- •연봉 인상 시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계산할 때
- •식대 등 비과세 항목 포함 여부에 따른 차이를 비교할 때
- •첫 취업을 앞두고 월 예산을 계획할 때
- •사업주 입장에서 직원 채용 시 실지급액을 안내할 때
계산 기준
- ✓국민연금 4.5% — 기준소득월액 상한 반영
- ✓건강보험 3.545% +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2.95%)
- ✓고용보험 0.9%
- ✓소득세: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 반영 후 기본세율(6~45%), 근로소득세액공제 적용 (간이세액 근사)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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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같은 연봉인데 회사마다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는 뭔가요?
비과세 항목(식대·차량유지비·연구수당 등) 구성과 부양가족 신고 내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과세액이 클수록 4대보험·소득세 부과 기준이 줄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원천징수된 세금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매월 떼는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기준의 '예납'입니다.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각종 공제를 반영해 정산하며, 공제 항목이 많으면 환급받고 적으면 추가 납부합니다.
성과급·상여금도 4대보험과 세금을 떼나요?
네. 성과급과 상여금도 근로소득이므로 소득세와 4대보험(고용보험 등) 부과 대상입니다. 지급 월에 원천징수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3.3%)와 근로자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단순 비교는 어렵습니다. 프리랜서는 4대보험 회사 부담분이 없는 대신 지역가입 건강보험·국민연금을 스스로 부담하고,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소득 규모와 경비 구조에 따라 달라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 본 계산기는 표준 요율 기준의 근사 계산입니다. 회사의 간이세액표 적용 방식, 비과세 항목 구성,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실제 수령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액 판단은 세무법인 보민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